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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효동 편
  • 등록일
    2024-09-19
  • 작성자
    기획홍보실
  •  

    [영상자막]

     


    우리 동네 효동 

    내레이션 효동 송현수 주무관

     

    대전 동구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대표동.
    하루하루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이곳은 효동입니다.

     

    옛 청사
    신 청사 

     

    30년만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이곳.
    행정, 복지, 문화 공간이 어우러진 다목적 행정복지센터로 거듭났습니다.

     

    - 송영일 주무관(동구 효동)
    이전 청사는 어두운 분위기에 노후화된 시설 때문에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새롭게 이사 와서 근무하다 보니까 깨끗한 시설과 밝은 분위기 때문에 직원들의 업무 능률이 많이 올라간 것 같아요.

    시설이 노후되서 직원들은 물론 주민들도 큰 불편을 겪어왔는데요 이제는 누구나 편하게 이용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 조순옥(엘레베이터가 좋은 주민)
    새 청사가 되면서 환하고 밝고 너무 좋아요.
    엘리베이터도 있고 해서 너무 편해서 노래 한 곳을 저절로 하고 싶어요.
    계단말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가면 북카페가 너무 좋아요.

     

    주민분들이 가장 기대했다는 그 장소는 바로 행정복지센터 3층에 위치한 동네북네 북카페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교류도 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했는데요.

     

     

    - 지민영(책이 좋아질 것 같은 주민)
    공간이 너무 예뻐서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책을 자주 보러 올 것 같은 그런 공간이라 너무 좋아요.
    주민들하고 소통도 하고 너무 좋은 아지트가 생긴 것 같아서 좋아요.

     

    집 밖을 나와 도서관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신난다는 아이들과 주민들.
    그렇게 행복을 주는 북카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곳은 지금 새롭게 입주가 시작된 천동의 옛 모습을 담은 작품이 전시되어 있네요.
    그림을 유심히 보고 계시는 분은 어떤 사연인걸까?

     

     

    - 배의선(마을 전시 참여 작가)
    사라지는 마을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민 스스로가 마을을 되살리고자 그림을 한번 그려보자는 의도에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효천 목욕탕이라고 주민분들이 많이 애용했던 건물입니다.
    오래오래 영업하시다가 재개발이 돼서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마을의 숨은 예술인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이 공간은 주민분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특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청사로 새롭게 시작되는 대전 동구 효동.
    앞으로 발전될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효동 화이팅!

     

     

     

    대전 동구 효동에 새로 지어진 행정복지센터 가보셨나요?
    행정업무는 물론, 다양한 교육 수강과 동네북네 북카페까지!
    엘레베이터가 설치되어 더욱 편리해졌다며 노래가 절로 나온다는 그곳!
    효동 행정복지센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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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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